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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스킬

AI User에서 AI Thinker로

AI가 낸 답에 의존하는 사고에서, 다르게 생각하는 사고로의 전환


AI User에서 AI Thinker로

우리 직원들이 과제나 문제에 직면하자마자 AI에게 답이나 도움을 요청하고 있나요?​


가장 큰 위험은 AI 자체가 아니라 ”생각하는 습관의 상실” 입니다.​ AI는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를 여는 것이 아니라, "다르게 생각해야 하는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 ​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지침대로 과업을 수행하는 도구 수준을 넘어 복잡한 업무를 자율적으로 수행하고 인간처럼 다양한 방면에서 사고하고 추론할 수 있는 AGI(범용인공지능)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


AI 대전환이 가속화될 수록 인간의 창의적 사고는 AI와 차별화되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자, AI의 결과물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 메타 능력 입니다. ​


하버드대 비즈니스스쿨 경영학 교수 라파엘라 사둔(Raffaella Sadun)은 AI 시대에 성공할 인재상으로 "AI를 활용해 가치를 창출하는 방법을 창의적으로 구상하고,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실행에 옮기며, 실험과 검증을 통해 자신의 직관을 기꺼이 수정할 수 있는 사람"을 꼽았습니다.​


  • AI가 대체할 수 없는 것

실제적인 삶의 경험, 취약성, 감정, 문화적 맥락, 순간적인 영감입니다.​


  • 인간 창의성이 만드는 차별화​

제품/서비스/브랜드/비즈니스 모델 동질화 리스크에 대응하는 다채로움을 제공하고, ​"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가?", "이 기술로 고객에게 어떠한 가치를 제공할 것인가?“ 와 같은 ​가치 지향적인 질문을 하고 문제를 재정의합니다​


  • 창의성의 재정의

“AI에 의해 생성된 수많은 결과물 중 무엇이 아름답고, 쓸모가 있으며, 인간 사회에 윤리적으로 ​적합한지 구별해 내는 능력”


에드워드 드 보노는 이 문제와 방법을 이미 50년 전에 제안했습니다.​​​

드 보노 박사가 창시한 “수평적 사고(Lateral Thinking)”는 기존의 논리(수직적 사고)만으로는 풀리지 않는 문제에 새롭고 전혀 다른 관점으로 접근하는 사고 기술입니다. ​


그리고 “여섯 색깔 모자 사고(Six Thinking Hats)”는 개인과 팀이 감정·논리·비판·창의를 뒤섞지 않고 순서대로 분리해서 전체 관점에서 사고하도록 설계된 도구입니다.​


AI 시대에 요구되는 "비판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의 결합"을 이미 하나의 체계로 구현해 놓은 셈입니다.​


AI가 답을 줄수록, 그 답을 검증하고 재구성하고 넘어서는 사고력이 경쟁력이 됩니다.​

확인하면 좋은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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