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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 Startaê Team

AI 시대에 묻다, 우리는 여전히 인간일까

AI 시대에 잊고 있던 본질과 감각을 인문학으로 다시 되찾아보자.

대상 및 교육 시간

  • 학습대상

    • AI와 인간의 본질에 대한 교육에 활용하고 싶은 미래 교육 설계자 및 인재 개발 담당자

    • 자동화 중심의 환경에 지쳐 디지털 번아웃을 겪고 있는 직장인

    • AI 시대에서 철학적 관점을 통해 인간적 통찰과 균형을 회복하고 싶은 모든 사람


  • 교육 시간

    • 7시간



학습 목표 및 기대효과

1. 디지털 전환 시대에서 기술 중심이 아닌 인간 중심의 서비스나 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2. 철학적 사유와 정서 회복을 결합한 콘텐츠 기획에 참고할 수 있다.

3. 디지털 번아웃과 무기력증을 극복하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다.



학습내용

주제
학습내용
불안 세대
무의식에 잠복한 불안

현대인의 무의식 깊숙이 자리 잡은 근원적 불안의 정체를 인문학적으로 진단합니다.

가상과 실재의 경계

: 불안과 창조의 가능성

현실과 가상이 뒤섞인 시대에 불안을 창조적 에너지로 전환할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사람을 모방하는 AI

: 감정을 리모델링하는 인공지능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 믿었던 감정까지 학습하고 재구성하는 AI의 기술적 진화를 살펴봅니다.

사람을 닮은 AI

: 인간의 감정과 기계 지능의 경계

기계의 지능과 인간의 감정 사이의 경계가 무너지는 지점에서 '인간됨'의 정의를 다시 묻습니다.

미래를 내다본 고대의 상상력

: 유물에 새겨진 삼발이

고대 유물 속 도구들을 통해 먼 과거부터 이어져 온 인류의 기술적 상상력을 추적합니다.

상상력의 발전

: 하늘을 나는 삼발이

이동과 비행에 대한 인류의 열망이 고대 도구에서 현대 기술로 어떻게 이어졌는지 분석합니다.

인간 소우주론

: 몸속의 우주

인간의 신체를 우주의 축소판으로 보았던 고대 철학을 통해 생명의 경이로움을 고찰합니다.

신체의 데쿠스

: 인간의 조건과 이해

인간의 품위와 격을 의미하는 '데쿠스'를 통해 진정한 인간의 조건이 무엇인지 탐구합니다.

박물관, 도서관, 미술관 공포증

: 기억의 장소와 기억술

방대한 기록 앞에서 느끼는 압박감을 통해 기억의 장소가 지닌 무게와 기억술을 배웁니다.

박물관 공포증의 변화와 재해석

: 데이터베이스의 영향

모든 것이 데이터화되는 시대에 박물관이 갖는 새로운 의미와 데이터베이스의 영향력을 분석합니다.

특권층의 전유물

: 과자 안에 담긴 계급의 흔적

과거 '과자'와 같은 기호품에 투영되었던 계급의 상징성과 사회적 흔적을 추적합니다.

대중화된 전유물

: 과자 속 유년기의 추억

기호품의 대중화 과정을 통해 유년기의 추억과 소비문화가 개인의 정체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핍니다.

문화적 현상

: 좀비 서사와 사회적 모습

현대 대중문화 속 '좀비' 서사가 반영하고 있는 동시대 사회의 결핍과 불안을 해부합니다.

가상화된 육체

: 육체적 물질성과 감각의 중요성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기 쉬운 육체적 물질성과 감각의 중요성을 인문학적으로 복원합니다.

자기애와 리비도

: 나르키소스 신화와 가상적 자아

나르키소스 신화를 통해 가상 세계 속에서 자아를 투영하고 사랑하는 방식의 변화를 분석합니다.

부캐 사회와 아바타

: 가상 자아가 현실에 미치는 영향

가상 자아(부캐)의 활성화가 현실의 자아 정체성과 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고찰합니다.

가상과 현실의 경계

: 마스킹을 통한 현실의 왜곡

기술적 마스킹(Masking)이 현실을 어떻게 왜곡하거나 미화하는지 그 양면성을 비판적으로 바라봅니다.

가상과 현실의 조화

: 기술은 인간의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을까?

기술이 인간의 경험을 훼손하지 않고 오히려 확장하며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접점을 찾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소비 세대

: 콘텐츠 소비 방식의 변화

단편적인 정보를 조합하여 소비하는 현대 세대의 새로운 콘텐츠 향유 방식을 탐구합니다.

참여형 콘텐츠의 증가

: 초연결사회의 놀이문화

초연결 사회에서 능동적 놀이문화가 어떻게 공동체의 결속과 시너지를 만드는지 분석합니다.

성형의 역사

: 인류사와 성형의 발전

신체를 변화시키려 했던 인류의 역사를 통해 인간의 욕망과 사회적 미의 기준 변화를 추적합니다.

미용 성형과 사회문화

: 온전한 육체성

외모지상주의 너머에서 온전한 육체성과 자존감을 지키는 인문학적 태도를 논의합니다.

헤르메스주의의 탄생

: 틈과 경계의 의미

소통과 경계를 상징하는 헤르메스 신화를 통해 서로 다른 영역 사이의 '틈'이 갖는 의미를 배웁니다.

경계를 넘어 지혜로

: 헤르메스적 사고

이분법적 사고를 탈피하여 경계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헤르메스적 유연함을 학습합니다.

아포칼립스

: 절망 속에서 피어난 묵시 문학

파멸과 종말을 다룬 묵시 문학을 통해 그 속에 숨겨진 희망의 메시지와 시대적 경고를 읽어냅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 종말론의 철학적 고찰

모든 것이 끝난 뒤의 세상을 상상하며 삶의 본질과 윤리적 가치를 철학적으로 재정립합니다.

감응하는 존재들

: 새로움의 윤리학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존재와 공감하고 반응하며 살아가는 새로운 시대의 윤리학을 모색합니다.

네 번째 불연속

: 공진화와 신유물론의 출현 배경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신유물론'의 출현 배경과 그 사상적 변화를 이해합니다.

포스트 인문학

: 물질성과 사물성, 현대미술의 방향

사물과 인간을 대등하게 바라보는 현대 미술의 흐름을 통해 인문학의 지평을 확장합니다.

좋음과 옳음 사이

: 인문학은 이 시대를 구할 수 있을까

개인의 행복(좋음)과 사회적 정의(옳음) 사이에서 인문학이 시대의 해답이 될 수 있을지 성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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