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 및 교육 시간
학습대상
철학적인 관념과 시각으로 자기 내면을 바라보고 성찰하고 싶은 모든 직장인
철학을 보다 쉽게 배우고 싶은 모든 직장인
긍정적인 조직 문화를 만들고 싶은 교육 담당자 및 임원
집단 내 갈등과 스트레스로 고민하는 모든 사람
교육 시간
3시간
학습 목표 및 기대효과
1. 직장 내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철학적인 관점에서 해석하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다.
2. 번아웃, 무기력, 감정노동 등 현대 직장인의 정서적 문제를 철학적으로 정리하고 회복하는 법을 터득할 수 있다.
3. 철학자들의 개성 있는 입장을 통해, 조직 내 다양한 관계를 더 유연하게 이해할 수 있다.
학습내용

주제 및 화자 | 학습내용 |
“왜 저 사람은 룰을 안 지킬까?” - 칸트 과장 | 보편적인 도덕 법칙과 원칙을 중시하는 태도를 통해, 조직 내 규칙 준수가 왜 신뢰의 기본인지 고찰합니다. |
“퇴사하고 싶어요. 근데 무서워요.” - 사르트르 주임 | 선택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실존주의'를 바탕으로, 퇴사와 잔류 사이에서 주체적인 결정을 내리는 법을 배웁니다. |
“내가 한 일이, 왜 내게 아니죠?” - 마르크스 대리 | 노동의 결과물이 생산자에게 돌아가지 않는 '소외' 현상을 통해, 업무 의욕 저하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합니다. |
“왜 우리회사는 이상한 걸 강요하죠?” - 밀 사내강사 |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과 개별성을 존중하는 원칙 사이에서 조직의 강요와 개인의 자유를 고민합니다. |
“왜 난 저 사람만 보면 지는 느낌일까?" - 니체 팀장 | 타인에 대한 열등감(르상티망)을 극복하고, 자기 극복을 통해 스스로 가치를 창조하는 강한 리더십을 학습합니다. |
“싫은데... 아무 말도 안하네요.” - 아렌트 책임연구원 | 비판적 사유 없이 지시에만 따르는 것이 어떤 위험을 초래하는지 경고하며, 조직 내 '사유의 책임'을 일깨웁니다. |
“이 회사... 날 다 감시하는 것 같아요.” - 푸코 정보보안 담당 | 규율과 감시가 내면화되는 권력 구조를 통해, 현대 직장 내 보이지 않는 통제 기제를 비판적으로 바라봅니다. |
“전 ‘그런 사람’ 아니거든요?” - 데리다 홍보팀 사원 | 고정된 이미지와 이분법적 프레임을 거부하며, 규정된 정체성 너머의 다양한 가능성을 긍정합니다. |
“일이 싫은데, 사는 건 더 싫어요.” - 쇼펜하우어 사무보조 | 끝없는 욕망과 결핍으로 가득한 삶의 고통을 직시하고, 이를 견뎌내기 위한 철학적 위안을 찾습니다. |
“이유는 없어요. 그냥 기분이에요.” - 흄 인턴 | 이성보다 습관과 감정이 판단에 미치는 영향력을 인정하며, 논리만으로 설명 안 되는 인간관계의 본질을 파악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