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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 Startaê Team

‘ㅋㅋ’ 빼고도 말 잘하는 법 – Z세대의 회사 언어 수업

“신입이라서 몰랐어요”는 변명이 되지 않는 시대, 맞춤법 하나, 말투 한 줄, 회의록 한 문장까지도 당신의 실력을 말합니다.

대상 및 교육 시간

  • 학습대상

    • 업무 커뮤니케이션이 낯설고 어려운 새내기 직장인

    • 보고서와 메일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직장인

    • 회의, 보고 등 말로 전달하는 업무가 많은 직장인


  • 교육 시간

    • 2시간



학습 목표 및 기대효과

1. 비즈니스 상황에 적합한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역량을 습득할 수 있다.

2. 업무 결과물의 완성도는 물론 신뢰까지 높일 수 있는 문서 및 대화 스킬을 강화할 수 있다.

3. 메일, 보고서, 회의록, 메신저 등 다양한 업무 채널별로 적합한 어조와 문장 구조를 선택해 명확하고 신뢰감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학습내용


주제
학습내용
맞춤법 하나로 갈리는 이미지 신입의 커리어는 디테일에서 시작된다.

기본적이지만 치명적인 맞춤법 실수를 방지하여 프로페셔널한 첫인상과 업무의 신뢰도를 확보합니다.

말투가 곧 업무력
전달력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상대방을 존중하면서도 명확하게 의사를 전달하는 비즈니스 화법을 통해 협업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회사 메일의 어조
회사 내 말투는
톤 조절이 필요하다.

수신자와 목적에 맞는 적절한 비즈니스 톤앤매너를 설정하여 격식 있고 세련된 메일 작성법을 익힙니다.

문장력 = 전달력 -
어렵게 쓸수록 신입 티 난다.

화려한 수식어 대신 간결하고 명확한 문장을 사용하여 핵심 내용을 빠르게 전달하는 기획력을 기릅니다.

회의 끝, 실력 시작 -
회의록이 당신을 말해준다.

단순한 기록을 넘어 의사결정 사항과 향후 과제를 명확히 정리하여 회의의 성과를 기록으로 증명합니다.

모른다는 말은 이제 그만 -
똑똑한 질문은 따로 있다.

스스로 문제를 고민해본 후 대안을 제시하며 묻는 '전략적 질문법'을 통해 일 잘하는 신입의 태도를 갖춥니다.

일 잘하는 말습관 - 이모티콘보다 센스 있는 한마디가 필요하다.

과도한 격식이나 가벼운 표현 대신, 상황에 맞는 센스 있는 한마디로 조직 내 원만한 관계와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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