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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매니지먼트

새 팀원들이 실제 당신의 친한친구라면?

지친 직장인의 긍정회복 과정 : 지금 괜찮아요?

당신이 팀원이었던 팀의 책임자가 된다면, 그 팀에는 함께 일하면서 친구관계를 형성한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가끔 직장 동료보다 친구로 느껴질 때도 있을 것이구요. 하지만 어찌되었든, 새 상사로서의 역할과 친구로서의 역할을 구별 짓는 일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정확히 해내야 하지요.



여전히 팀원이고 친구인 것처럼 대하고 싶은 유혹을 받겠지만, 이제 당신은 다른 역할을 맡았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친근한 인력관리 방법 #1.
친구도 좋지만, 당신에게 무엇이 더 중요한지 결정하기.


당신에게 친구 관계가 더 중요하다면, 당신이 상사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상사로서의 역할은 친구 관계를 해치거나 타협해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친구 관계를 위협하느니 차라리 상사가 되지 않겠다고 결정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마 그러지는 않겠지요.


친근한 인력관리 방법 #2. 역할을 분리하는 기본 원칙 세우기.


이렇게 말해보는건 어떨까요? "제게 여러분과의 관계는 매우 소중해요. 상사로서의 역할 또한 제게 매우 중요합니다. 근무 중일때는 제가 상사가 되어야만 하지만, 퇴근 후에는 다시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친근한 인력관리 방법 #3. 친구같은 좋은 리더가 되기.


직장 내 일이 잘 흘러가게 함으로써 우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근무시간 벌어지는 업무적 갈등 문제를 최소화하면 사적 관계 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도 최소화될 것입니다.


친근한 인력관리 방법 #4. 우정의 기준이 변화했음을 받아들이기 (?!)


당신과 친구 사이의 공동작업은 친구 관계의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이란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합니다. 괜찮아요. 운이 좋다면 함께하는 일이 더더욱 즐겁고 중요함을 깨닫게 될 것이니까요.



우정과 일을 아무리 분리하려 노력해도 경계선은 항상 모호할 것입니다. 열심히, 그리고 철저히 일하는 리더가 되어, 친구 또한 똑같이 최대한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당신을 도와주길 기대하며 우정을 소홀히 하지말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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