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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매니지먼트

[이기는 리더십 기술 13] 차이를 만들어내는 리더가 되라

당신은 관리자입니까, 아니면 차이를 만드는 사람입니까? 팀의 운명을 바꾸는 리더십의 한 끗 차이


우리는 최신 경영학 '유행'에 쉽게 흥미를 느낍니다.


사람들은 품질분임조(Quality Circles), 전담 경영품질 (TQM), 고슴도치 전략, 식스시그마 블랙벨트, 린 생산방식, 성공을 위한 올바른 습관, 여섯 색깔 모자 등의 개념을 지켜봐 왔습니다.

이러한 경영 원칙 모두 어느 정도 유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 반드시 최신 트렌드를 따라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동안 수백 개의 조직과 수천 명의 관리자들을 접하면서 우리는 어려움에 처하는 관리자들과 충실한 부하 직원들을 갖고 있는 관리자들 사이에 비슷한 점이 있다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런 깨달음은 바로 이런 리더 밑에서 일하는 직원과의 교류를 통해서도 알게 된 것이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의미를 지니게 됩니다.


변경은 비겁하다.

직원 인식조사 결과를 검토하면서 이런 질문을 하는 CEO나 고위급 간부가 많습니다.

"우리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 중에 정말로 만족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최하위 3개 부서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왜 이렇게 불만족 지수가 높은거죠? 데이터를 보면 사람들이 완전히 다른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죠?" ​ 답은 직원이 조직에 대해 느끼는 감정은 리더의 자질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비겁한 변명이라구욧) ​


조직문화는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관리자나 직원 모두 조직의 환경에 익숙해져 있고 '여기에선 항상 그런 식으로 하지' 란 생각을 하기 십상입니다. ​ 하지만 관리자가 직원들의 업무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든 없든 간에 이것 한 가지는 명심해야합니다. ​


직원들이 옳다는 것이죠! ​ 누군가가 어떤 생각을 하든, 관리자 한 사람이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업무 환경을 바꾸고 싶다면 먼저 자신의 경영관리 방식부터 바꾸어 보세요. ​


출처 : 도서 [이기는 리더십 기술 6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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