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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매니지먼트

[이기는 리더십 기술] 따르는 사람이 있어야 리더가 될 수 있다.

뒤를 돌아봤을 때 아무도 없다면 리더가 아니다! 자발적 동행을 이끄는 관계의 기술

우리는 최신 경영학 '유행'에 쉽게 흥미를 느낍니다.


사람들은 품질분임조 (Quality Circles), 전담 경영품질 (TQM), 현장경영 (Management by Walking Around), 패러다임 변화, 스코어 카드, 계기판, 고슴도치 (Hedgehog) 전략, 식스시그마 블랙벨트 (Six Sigma Black Belt), 린 생산방식 (Lean Manufacturing), 성공을 위한 올바른 습관, 여섯 색깔 모자 등의 개념을 지켜봐 왔습니다.


이러한 경영 원칙 모두 어느 정도는 유용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 반드시 최신 트렌드를 따라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동안 수백 개의 조직과 수천 명의 관리자들을 접하면서 우리는 어려움에 처하는 관리자들과

충실한 부하 직원들을 갖고 있는 관리자들 사이에 서로 비슷한 점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벤치마킹 결과 및 우리가 여러 조직의 리더와 일하며 알게 된 것에 기초한 이런 깨달음은 많은 의미를 담고 있으면서도 이해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또한 이런 깨달음은 바로 이런 리더 밑에서 일하는 직원과의 교류를 통해서도 새롭게 알게 된 것이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의미를 지닐 때가 많습니다.



'어렵고 새로운게 아니잖아' 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간단하고 쉬운 일이라면 왜 관리자는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 자신의 리더십 능력을 높이고 훌륭한 업무 환경을 만들지 않았을까요? 직원 인식조사 결과를 검토하면서 이런 질문을 하는 CEO나 고위급 간부가 많습니다.


답은 이렇습니다. 직원이 조직에 대해 느끼는 감정은 리더의 자질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조직문화는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관리자나 직원 모두 조직의 환경에 익숙해져 있고,

'여기에서는 항상 그런 식으로 하지~' 란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우리가 인터뷰한 관리자 중 성과가 좋지 못한 관리자들에게는

다들 비슷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 원래 이사회나 CEO, 고위급 간부는 이런 식으로 일을 처리한다. 그리고 이건 절대 바뀌지 않을 것이다.

* 우리 회사의 임금은 충분히 높지 않다. 게다가 나는 직원임금 인상에 대한 아무런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다.

* 관리자들에 대한 인력개발부의 지원이 없기 때문에 성과 문제는 절대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 이 업계 혹은 이 자리는 원래 이직률이 높다.

* 직원들은 절대 만족할 줄 모르고,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등등등....



관리자가 직원들의 업무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거나 없다고 생각하든 간에,

이것 한 가지는 명심하세요.

직원들이 옳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는 관리자는

아무일도 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부정적인 생각을 더 강화하기만 할 것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관리자 한 사람이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업무 환경을 바꾸고 싶다면 먼저 자신의 경영관리 방식부터 바꿔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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