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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매니지먼트

[리더십] 리더들도 역량개발이 꼭 필요할까요?

멈춰있는 리더는 팀의 성장을 가로막는 벽이 된다! 변화의 시대에 생존하는 리더십 업그레이드


안녕하세요, PSI컨설팅입니다!


내년도 사업 계획, 리더십의 방향은 어디인가요?

유난히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맘때면 많은 리더분들이 내년도 사업계획서를 준비하며 전략과 목표 설정에 몰두하시곤 하죠. 하지만 사업의 성패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열쇠, 바로 '리더십'에 대해서는 얼마나 고민하고 계신가요? PSI컨설팅이 LCI 리더십 진단을 통해 분석한 한국 리더들의 실질적인 특징을 공유합니다.



3만 명의 목소리로 본 '한국의 리더'

PSI컨설팅은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약 10년간 방대한 데이터를 축적했습니다.


  • 진단 대상: 국내 리더 약 3,500명

  • 참여 인원: 상하관계를 맺고 있는 팀원 포함 총 3만여 명


이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한국 리더들의 역량 인식에는 세 가지 뚜렷한 공백이 존재했습니다.


한국 리더들에게 부족한 3가지 핵심 역량

진단 결과, 본인과 타인(구성원) 간의 인식 차이가 가장 크게 나타난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통과 공감의 부재

    • 조직 구성원들과 마음을 나누고 공감하는 역량이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갈등 관리 및 팀워크 유지 미흡

    • 갈등 상황을 최소화하고, 팀워크를 저해하는 요소를 사전에 방지하는 관리 능력이 보완되어야 합니다.

  3. 내외부 이해관계자 네트워크 활용 미숙

    1. 조직 안팎의 이해관계자들과 우호적 관계를 맺고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역량이 부족했습니다

    2. "혹시 나도?" 자기 객관화의 함정 리더들은 스스로 '공감적 소통'과 '원칙적 업무 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믿는 경향이 컸습니다. 즉, 타인의 평가보다 본인 스스로를 과대평가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위험 요소로 지적되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리더의 '현 위치' 파악이 우선입니다

불확실성이 높고 기술이 융합되는 시대에는 명확한 방향 제시와 조직원과의 긴밀한 소통이 필수입니다. 하지만 진단 결과에서 보듯, "나는 잘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는 순간 리더십 개발은 멈추게 됩니다.


[HRD 관점의 제언]

  • 지속적인 진단: 리더십 역량 수준을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 인식의 격차 해소: 본인과 타인 간의 인식 차이를 확인하고 인정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 반복적인 관리: 리더십은 단발성 교육이 아닌,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관리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어렵지만 반드시 해야만 하는 역량 개발과 관리, 리더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PSI컨설팅이 리더분들의 진정한 성장을 함께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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